법률사무소 소개

인사말

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변호사 수임료 빼고 다 올랐다는 우스갯소리도 들립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고객 여러분에게 최대한 부담을 덜어드리자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때일수록 법률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제가 <예종 법률사무소>를 개업한지 만으로 딱 10년째 되는 해입니다.
연세대, 사법고시, 사법연수원, 대형로펌을 거쳐 2013년에 <예종 법률사무소>를 개업하였고, 그 사이에 수많은 사건들을 처리했습니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감사한 일들밖에 없습니다. 여러 변호사들 속에서 저를 찾아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지요.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23년에도 더욱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다시금 증명해내도록 하겠습니다. 해가 갈수록 실력과 노하우가 쌓여갈 테지만 결코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예종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황민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