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ONG LAW FIRM
- 01
- 베테랑 변호사
경력 18년차
- 02
- 연세대, 대형로펌,
사법고시 출신
- 03
- 단 한 장의 서면도
변호사 직접 작성
- 04
- 상담부터 법정출석까지
변호사 직접 수행
믿고 맡기십시오 대한민국 그 어떤 변호사와 붙어도 자신 있습니다
예종의 다섯 가지 약속
-
Promise 01모든 과정 대표변호사 직접 수행
예종은 사무장을 두지 않습니다. 소속변호사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경력 18년차 대표변호사가 책임지고 업무를 수행합니다.
-
Promise 02고객과의 긴밀한 의사소통
사건 수임 즉시 1:1 카카오톡 대화방을 개설하여 사건이 종료될 때까지 소통합니다. 이를 통해 사건진행 상황을 대표변호사가 직접 수시로 알려드립니다.
-
Promise 03전화상담 실시
방문이 어렵거나 급한 상담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전화상담을 실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무실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Promise 04솔직하고 정확한 상담
예종은 무조건 소송을 권하지 않습니다. 무리한 사건수임도 지양합니다. 정확한 상담을 통해 가장 바람직한 해결 방법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Promise 05소송비용 확정심판 무료 진행
승소하면 판결이 정하는 바에 따라 상대방에게 소송비용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판결이 선고되었다고 끝이 아니라 소송비용까지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예종을 선택하시는 이유

- 100500
VISIT방문자
많은 의뢰인들이
예종을 방문해주십니다.

- 21756
CONSULTING상담건수
의뢰인의 상황을 분석하고
최선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2548
CASE승소사례
그동안의 승소사례가
예종의 소송노하우입니다.

- 98
WIN RATE승소율
모든 의뢰인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승소사례
황민호 변호사 1인이 만들어낸 성공사례
-
민사
[보증금반환] 실버타운 계약해지 후 보증금반환청구 -> 화해권고결정(성공)
원고는 65 세 남성으로서 은퇴 후 거주할 실버타운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 그러다 신문광고를 보고 부산 기장군에 있는 피고 회사를 알게 되었고 , 자세한 설명을 들은 뒤 피고 회사와 사이에 임대보증금을 439,400,000 원으로 정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계약 조건 중에서 “ 계약해지를 원할 경우 보증금의 10% 만 위약금으로 지급하면 계약이 해지되고 나머지 보증금을 언제든지 전액 반환해준다 .” 는 조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이에 따라 원고는 피고에게 계약금 10% 를 지급하였고 , 아직 입주는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내던 중 사정이 생겨 계약을 해지하고자 하였습니다 . 그러자 피고 회사는 계약금 전액이 납부되어야 해지 및 반환이 가능하다고 하였고 , 이에 원고는 대출을 내서 나머지 보증금을 모두 지급하였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 회사는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보증금 반환을 차일피일 미루었고 , 더 이상 대화로는 원만한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한 원고는 보증금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2. 결 과 원고는 부산민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피고는 지금도 실버타운을 운영하고 있는데 , 원고처럼 계약 해지를 요청하는 사람이 많아 한꺼번에 보증금을 반환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였습니다 . 그래서 직원을 시켜 어떻게든 시간을 벌어보려는 작전을 펼쳤고 , 먼저 소송을 진행해서 판결을 받은 사람부터 우선적으로 반환을 해주었습니다 . 원고가 소장을 접수하였으나 예상했던대로 피고는 송달을 일부러 받지 않았고 ,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는 등 변론절차를 지연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이에 황민호 변호사는 묘안을 하나 생각해냈습니다 . 피고가 실버타운을 운영하고 있고 자금은 모두 신탁회사 통장으로 들어가서 피고가 정산을 받는 구조이기에 , 신탁회사에 대한 피고의 채권을 가압류해버리면 운영자금이 묶여 영업에 지장을 초래하므로 원고의 보증금을 반환할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의 예상은 그대로 적중하였습니다 . 채권가압류결정이 나자 피고는 재판부에 화해권고결정을 요청하였고 , 이에 따라 원고는 기지급한 보증금에서 위약금 10% 가 공제된 나머지 395,460,000 원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민사
[대여금] 투자금을 대여금으로 둔갑시켜 소송 제기 -> 청구기각(전부승소)
원고와 피고는 식당을 동업했던 사이입니다 . 피고가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장사가 잘 되자 원고는 2 호점을 내서 동업하자고 제안하였고 , 이에 따라 원고는 자금을 , 피고는 노무를 출자해 2 호점을 동업하기로 했습니다 . 원고가 출자하기로 한 자금 중 142,000,000 원만 피고에게 지급된 상태에서 동업이 시작되었고 , 처음 3 개월 동안은 장사가 그럭저럭 잘 됐으나 그 후로는 손님이 점점 줄어들어 폐업의 위기에까지 몰렸습니다 . 결국 원고와 피고는 동업관계를 종료하고 식당을 제 3 자에게 매각하였습니다 . 그런데 원고는 수개월이 지나 뜬금없이 피고를 상대로 빌려준 돈을 변제하라며 대여금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2. 결 과 피고는 부산민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피고는 상담할 때부터 감정이 무척 격앙되었고 , 원고에 대한 반감과 배신감이 매우 높았습니다 . 식당을 잘 운영하고 있는 피고에게 접근해 동업을 미끼로 142,000,000 원만 투자한 뒤 가만히 앉아 수익을 얻으려 했던 원고가 너무 괘씸하다고 했습니다 . 원고는 동업계약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자신이 피고에게 지급한 위 돈이 투자금이 아니라 대여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피고가 외상값 변제를 위해 빌려달라고 부탁해서 빌려준 것이라는 취지였습니다 . 그러나 원고의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았고 , 대여관계를 입증할 그 어떤 증거도 없었습니다 . 이에 황민호 변호사는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정리해 준비서면을 제출하였고 , 원고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이고 법리적인 반박을 펼쳤습니다 . 그 결과 원고의 청구는 기각되었고 , 소송비용도 원고가 부담하라는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민사
[부당이득금] 분양권 공동투자자를 상대로 부당이득청구 -> 화해권고결정
원고와 피고는 친구 사이로서 기획부동산 분양권에 공동으로 투자하였습니다 . 투자금은 반반씩 부담하였고 , 다만 분양권 명의는 원고 단독명의로 진행했습니다 . 그 후 원고와 피고는 투자한 분양권을 A 씨에게 매도하였고 , 이에 따른 수익도 반반씩 나누어 가졌습니다 . 그런데 그 후 부동산 및 분양권 자체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 사기분양임이 드러났고 , 이에 따라 A 씨는 매도인인 원고를 상대로 분양권 매매대금 반환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하였습니다 . 원고는 A 씨에게 판결금을 모두 지급한 이후 피고에게 절반의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피고는 거부하였고 , 이에 원고는 피고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2. 결 과 원고는 부산민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원고는 피고에 대해서는 부당이득 반환소송을 제기하였고 , 부동산을 중개한 공인중개사를 상대로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그러자 피고는 원고가 공인중개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결과를 본 뒤 이 사건을 판단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하였습니다 . 그런데 원고와 피고처럼 같은 기획부동산에 투자했던 B 씨도 공인중개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기각판결을 받았고 , 이에 원고는 공인중개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취하하였습니다 . 그러자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의 공동투자약정은 해제되었고 , 피고는 원고에게 원상회복으로 42,625,000 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으로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민사
[손해배상] 회사 기물을 파손한 직원을 상대로 소송 -> 항소기각(성공)
예전에 소개해드렸던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2025 가소 883* 사건의 항소심 판결입니다 . 피고는 원고 회사에 근무하다 퇴사한 직원인데 , 퇴사 과정에서 회사에 대한 앙심을 품고 회사 기물을 무단으로 파손하였습니다 . 그것도 모자라 원고 회사 직원들이 자신을 집단적으로 괴롭혔다며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신고까지 했습니다 . 피고가 파손한 재물의 복구비용은 70 만 원에 불과했으나 , 피고의 행동이 너무 괘씸해서 원고 회사는 변호사 비용이 들더라도 소송을 제기하기로 마음먹었던 것입니다 . 2. 결 과 원고 회사는 항소심도 황민호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피고는 민사 1 심에서도 전부 패소하였고 , 형사적으로도 재물손괴로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는 항소심에서 자신이 재물을 손괴하지 않았다며 부인하기에 바빴습니다 .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 역시 피고의 주장을 받아들여주지 않았고 , 그 결과 피고의 항소는 기각되었습니다 . 항소심 판결에 대해 피고가 상고하지 않아 판결은 확정되었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형사
[스토킹처벌법] 상간남을 협박하며 반복적으로 스토킹 -> 벌금형
피해자는 40 대 남성으로서 남편이 있는 A 라는 여성과 부정행위를 했습니다 . 그 사실을 알게 된 A 씨의 남편 B 씨는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폭언을 퍼부었고 , 그 이후에도 친구 C 씨와 함께 지속적 , 반복적으로 피해자에게 전화 , 문자 , 카톡을 하면서 괴롭혔습니다 . 피해자도 잘못한 부분이 있기에 처음에는 그냥 참고 견뎠으나 , 갈수록 협박의 수위가 높아졌고 , 스토킹의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어 어쩔 수 없이 형사 고소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2. 결 과 피해자는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피해자가 부정행위를 한 것은 잘못이지만 이에 대해서는 민사상 위자료 책임을 지면 족합니다 . 그런데 여기에서 더 나아가 반복적인 협박과 함께 사적인 괴롭힘이 계속된다면 이는 별개의 형사책임을 지게 됩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통화내역 , 통화녹음 , 문자와 카톡 메시지를 정리하여 B 씨와 C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 이후 진행된 수사과정에서 황민호 변호사는 피해자와 함께 경찰서에 참석해 참고인 조사도 같이 받았습니다 . 그 결과 피고인들은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되었고 , 재판 결과 각 500 만 원씩의 벌금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와 함께 피고인들에게는 각 40 시간씩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이 내려졌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형사
[강제추행] 술집 여주인의 가슴을 만져 강제추행으로 기소 -> 벌금형
피고인은 50 대 남성으로서 직장동료들과 회식을 하며 술을 마셨고 , 회식이 끝나고 집으로 가던 중 바 (Bar) 에 들러 혼자 술을 마셨습니다 . 술집 여주인 A 씨가 피고인의 옆에 앉아 같이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 그러다 피고인은 오른손으로 A 씨의 가슴을 움켜쥐듯 만졌다고 합니다 . A 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 몇 분 후에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 당시 피고인은 만취 상태라 조사가 힘들 정도였고 , 이에 경찰은 일단 귀가시킨 뒤 다음날 피고인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 그 후 피고인은 강제추행죄로 기소되었습니다 . 2. 결 과 피고인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강제추행 등 성범죄사건에 특별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범죄사건의 경우 사건 초기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 자백하고 선처를 받는 쪽으로 갈지 , 적극적으로 무죄를 다투는 방향으로 갈지 결정해야 합니다 . 이 사건은 목격자도 없고 , CCTV 도 없어서 오로지 피해자의 진술 밖에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피고인 역시 당시 만취상태라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 이에 따라 황민호 변호사는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하여 최대한 가벼운 처벌을 받아보자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합의를 위해 피해자에게 연락했습니다 . 그런데 피해자 A 씨는 합의금으로 1,000 만 원을 요구하였습니다 . 피고인이 가슴을 만진 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지나치게 높은 금액이었습니다 . 피고인은 그냥 합의금을 지급하고 빨리 사건을 종결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 그러나 황민호 변호사는 피고인을 설득해 합의를 보류하였습니다 . 그 정도 합의금을 지급할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사정을 설명해 의견서도 제출했습니다 . 그 결과 피고인은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식으로 기소되었고 , 최종적으로 벌금 300 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습니다 . 피해자는 그 후 아직까지 민사소송은 제기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형사
[사기] 영업양도 매출을 속였다며 사기로 고소 -> 불송치(성공)
피의자는 창원에서 오랜 기간 카페를 운영하다가 건강에 이상이 생겨 카페를 양도하고자 했습니다 . 이 사실을 알게 된 피의자의 친구 A 씨는 자신이 카페를 양도받아 운영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고 , 이에 따라 피의자는 자신의 카페를 권리금 5,000 만 원에 A 씨에게 양도하는 영업양도 ⋅ 양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계약 체결 전에 피의자는 A 씨에게 카페의 최근 3 년치 매출액과 비용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였고 , A 씨는 자신에게 양도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 그런데 A 씨는 카페를 양도받고 약 1 개월 정도 영업을 하다가 갑자기 피의자에게 매출을 속였다며 계약 취소를 요구하였고 , 이에 대해 피의자가 계약 취소를 거부하자 피의자를 사기죄로 고소하였습니다 . 2. 결 과 피의자는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창원에도 변호사가 많이 있지만 부산까지 찾아와준 피의자를 위해 황민호 변호사는 성심성의껏 변론해주었습니다 . 고소를 당했을 때는 경찰 첫 조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사전에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고 , 이를 토대로 변호인 의견서를 미리 준비해서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래야 수사관이 편견을 갖지 않고 공정하게 수사할 확률이 높습니다 . 또한 피의자 신문에 대비해 예상 질문을 만들어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 이 사건에서 피의자는 계약 전에 모든 자료를 정확하게 제공하였고 , 그 과정에 매출액이나 순수익에 관하여 어떠한 기망행위도 하지 않았습니다 . A 씨는 막상 카페를 양도받아 운영을 해보니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매출이 나오지 않자 단순 변심하여 계약 취소를 요구하였던 것입니다 . 결국 피의자는 사기혐의에 대해 불송치결정을 받고 혐의를 벗을 수 있었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가사이혼
[이혼,재산분할] 재산분할 모든 쟁점이 망라된 사건 -> 성공
원고 ( 남편 ) 와 피고 ( 아내 ) 는 결혼 19 년차 부부로서 둘 사이에는 미성년 자녀 2 명이 있었는데 , 소송 도중 첫째는 성년에 이르렀습니다 . 두 사람은 한때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등 사이가 좋았으나 ,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갈등을 겪게 되었고 , 그 과정에 쌍방 폭행사건도 벌어졌습니다 . 이에 대해 형사 고소와 맞고소로 감정싸움을 시작했고 , 급기야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되어 원고가 먼저 피고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그러자 피고도 이에 맞서 반소를 제기하면서 두 사람은 치열한 공방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 2. 결 과 원고는 부산이혼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이 사건은 상호간에 감정 다툼도 심하고 , 무엇보다 재산관계가 너무 복잡하여 1 심 판결이 선고되기까지만 약 2 년이 걸렸던 사건입니다 . 원고와 피고는 각자 또는 공동으로 여러 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고 , 금융재산도 예금 , 적금 , 주식 , 펀드 , 보험 , 가상화폐 등 다양하였으며 , 대출 등 부채도 복잡하여 어느 범위까지 부부공동채무로 볼 것인지 여부가 쟁점이 되었습니다 . 재산분할에 있어서만큼은 아마 모든 쟁점이 망라된 종합적인 사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 특히 부부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아파트 2 채에 관하여 어느 아파트를 누가 단독으로 소유하는지는 매우 민감한 문제였고 , 지분으로 분할할지 매각하는 방법으로 분할할지도 서로 의견이 대립되었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모든 쟁점에 대해 꼼꼼하게 의견을 개진하며 다투었고 , 그 결과 원고는 자신이 원했던 아파트를 소유하면서 피고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금은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가사이혼
[이혼,재산분할] 부동산을 매각해 현금화하여 재산분할 -> 화해권고결정
원고 ( 남편 ) 와 피고 ( 아내 ) 는 결혼 22 년차 부부로서 둘 사이에는 성년에 이른 자녀 1 명이 있습니다 . 원고와 피고는 오래 전부터 별로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 자녀가 성년에 이르러 대학교에 가고 나자 사이가 더욱 멀어졌습니다 . 부부 간에 대화도 거의 없고 , 소위 말하는 쇼윈도 부부로 지냈습니다 . 그러던 중 원고가 집을 나가 두 사람은 별거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 얼마 후에 원고가 먼저 피고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2. 결 과 피고는 부산이혼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피고도 이혼에는 동의하고 있었고 , 이 사건에서 유일한 쟁점은 재산분할 문제였습니다 . 원고가 사업을 하면서 피고 명의로 사업용 부동산을 취득하였는데 , 원고는 위 부동산 명의를 원고로 변경해달라 요구하였고 , 피고는 명의변경에는 동의하나 재산분할로 어느 정도의 돈을 지급받아야 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부동산의 가액을 산정하기 위한 감정절차를 거쳐야 했고 , 혹시 모를 다른 재산을 찾아내기 위해 각 금융기관에 대한 금융거래정보제출명령신청도 필요했습니다 . 재산분할에 관한 집요한 추적과 치열한 공방 끝에 결국 원고와 피고는 사업용 부동산을 매각하여 정리하기로 합의했고 , 양측 변호사의 도움으로 부동산 매각 및 이에 따른 재산분할 합의서 작성을 완료하였습니다 . 합의된 내용을 재판부에 전달하여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고 , 이에 대해 쌍방 이의포기서를 제출함으로 인해 소송은 종결되었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가사이혼
[이혼 항소심] 이혼 및 단계적 양육비 상승 -> 임의조정
원고 ( 아내 ) 와 피고 ( 남편 ) 는 결혼 14 년차 부부로서 둘 사이에는 미성년 자녀 2 명이 있습니다 . 원고와 피고는 성격차이 등 여러 가지 문제로 갈등이 있었고 , 결국 원고가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하여 1 심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 1 심에서 피고는 처음에는 이혼을 거부하는 입장을 표명하다가 나중에는 이혼에 동의하면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반소를 제기하였습니다 . 전형적인 재판 지연작전을 펼쳤던 것입니다 . 이로 인해 1 심 재판만 거의 2 년 가까이 진행되었습니다 . 그런데 피고는 1 심 판결이 선고되자 이번에는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 원고는 또 다시 소송지옥으로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 2. 결 과 원고는 1 심에 이어 2 심도 부산이혼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의뢰하였습니다 . 그만큼 1 심 소송 과정에서 만족도가 높았고 , 변호사에 대한 신뢰가 깊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신뢰에 보답하고자 2 심 재판에서도 치열하게 다투었습니다 . 그 결과 항소심에서도 피고가 주장하는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모두 기각할 수 있었고 , 원고가 요구했던 사건본인들에 대한 단계적 양육비 상승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 사건본인들이 초등학생 때는 1 인당 월 100 만 원 , 중학교 때는 월 130 만 원 , 고등학교 때는 월 150 만 원씩 지급하는 단계적 상승이었습니다 . 이와 같은 내용으로 판결 선고 직전에 원고와 피고는 조정으로 합의하였고 , 이로써 원고는 이혼이라는 기나긴 싸움에 비로소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가사이혼
[이혼,위자료] 남편의 부정행위 -> 이혼 및 위자료 3,000만원 선고
원고 ( 아내 ) 와 피고 ( 남편 ) 는 결혼 35 년차 부부입니다 . 자녀들은 모두 성인이 되어 출가했고 , 부부 둘이 살게 되었는데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 그러던 중 피고는 다른 여성과 만나 외도를 했고 , 그 사실이 원고에게 발각되었습니다 . 그러나 피고는 끝까지 잡아떼며 외도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 이에 원고는 피고를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2. 결 과 원고는 부산이혼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상담을 받은 뒤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이유로 이혼을 청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증거확보입니다 . 객관적이고 명확한 증거가 제출되지 않을 경우 상대방은 부정행위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이 사건에서 원고가 처음 고민하고 주저했던 부분도 바로 증거 때문이었습니다 . 그러나 이혼소송에서 부정행위라 함은 배우자의 신뢰를 깨뜨리는 일체의 행동으로서 그 범위가 매우 넓으며 , 간접적인 증거만으로도 부정행위가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소송절차를 통해 합법적인 방법으로 증거를 수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이 사건에서 황민호 변호사는 피고의 SNS 와 신용카드 거래내역 등을 통해 부정행위를 입증하였고 , 재판부는 원고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 그 결과 원고와 피고는 이혼하고 ,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로 3,000 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
가사이혼
[상속재산분할] 계모와 친자녀들 사이에 상속재산분할 심판청구소송 -> 임의조정
원고와 A 씨는 재혼하여 부부로 살고 있었는데 , 어느 날 A 씨가 사망하였습니다 . 원고에게는 전 남편 소생 아들이 1 명 있었고 , A 씨에게도 전 처 소생 아들 2 명 ( 이 사건 피고들 ) 이 있었습니다 . A 씨에 대한 법정상속인은 원고와 피고들 총 3 명이며 , 법정상속비율은 원고가 3/7, 피고들이 각 2/7 입니다 . 그런데 A 씨는 생전에 피고들 뿐만 아니라 원고의 아들에게도 증여를 해주었습니다 . 그런 상황 속에서 A 씨가 사망하고 나자 A 씨가 남긴 재산에 대해 상속재산분할이 문제되었는데 , 원고와 피고들 사이에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이에 원고는 부득이 피고들을 상대로 상속재산분할 심판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2. 결 과 원고는 부산상속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상담을 받은 뒤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상속분을 계산할 때 가장 많이 다투는 쟁점 중 하나가 개별 상속인이 피상속인으로부터 증여받은 증여가액을 산정하는 일입니다 . 망인 생전에 망인으로부터 증여받은 돈은 상속분의 사전지급으로 간주되기 때문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망인의 통장거래내역들을 꼼꼼히 분석해서 사전에 증여가 이루어진 부분을 찾아내는 작업은 매우 중요합니다 . 이 사건에서는 원고의 자녀와 피고들이 각각 망인으로부터 증여받은 금액이 얼마인지가 문제되었습니다 . 이를 두고 원고와 피고들 사이에 치열한 공방이 오랫동안 펼쳐졌습니다 . 그 결과 원고와 피고들은 판결로까지 가지 않고 원만하게 조정으로 끝내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 원고의 자녀 못지않게 피고들도 상당 부분 망인으로부터 증여받은 사실이 있다는 점을 소명한 것이 조정을 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사건담당황민호 변호사

실시간 상담
빠른 상담 예약
아래 전화로 예약 후 방문해주세요
051)714-7006
예종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PREMIUM SERVICE
모든 사건 변호사
직접 수행
예종 법률사무소에는 사무장이 없습니다.
대신 일하는 변호사도 두지 않습니다.
일관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상담부터 모든 과정을 황민호 대표변호사가 직접 수행합니다.
대한변호사협회
전문분야등록
황민호 변호사는 2015년 <가사법>과 <형사법>을 전문분야로 등록했고, 5년이 지난 2020년
<이혼>과 <형사법>을 추가로 등록했습니다. 유효기간이 없는 종신등록이며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의 결과입니다. 상담은 반드시 전문변호사에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압도적 승소사례
전격 공개
황민호 변호사는 그간 수많은 사건들을 승소로 이끌어냈고, 사건의 내용과 결과를 최대한 자세하고 성실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밀유지의무를 위해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됩니다.
키워드 검색을 통해 승소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보전처분부터 소송비용
청구까지 토탈서비스 제공
황민호 변호사는 당사자의 입장에서 사건 전체를 들여다봅니다. 가압류 등 보전처분이나 양육비 등 사전처분을 꼼꼼하게 챙기며 판결 확정 후 소송비용청구까지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세무사, 법무사, 노무사와의 협업을 통해 원스톱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분야별 전문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황민호 변호사는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각 분야별 전문분야를 등록한 전문 변호사입니다.
- 수많은 성공사례 보유
- 다양한 경험을 통한 분야별 전문증서 등록
- 가사법 / 이혼 / 형사법 전문 변호사
PROFESS
IONAL
-
가사법 전문증서
-
이혼 전문증서
-
형사법 전문증서
언론보도
언론이 인정한 황민호 변호사
오시는 길
YEJONG LAW FIRM
부산광역시 연제구 법원로 20, 903호(거제동, 로제스티)
- Tel.
- 051)714-7006
- Fax.
- 051) 714-7016
- E-mail.
- yejongla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