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ONG

주요업무

형사

CRIME

죄형법정주의에 입각하여 국가의 형벌권을 적용하고 집행하는 사건을 말합니다. 수사기관인 경찰과 검찰은 고소 또는 인지로서 수사를 시작하고 소추권자인 검찰은 죄가 인정된다고 판단할 경우 공소를 제기합니다. 기소가 되면 본격적인 형사재판이 시작되는데 공소사실에 대한 답변과 증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증거조사를 실시합니다.

변호인의 역할은 기소 전 수사단계에서의 수사 입회, 각종 의견서 작성, 영장실질심사, 구속적부심사, 보석청구, 변호인접견, 변론요지서 작성, 법정 변론 및 증인신문 등이 있습니다. 피해자를 대리해 고소장을 작성하고 배상명령을 신청하거나 합의를 대신해주는 일도 변호인의 역할입니다.

법률사무소 예종의 조력

비교적 단순하고 가벼운 사건은 국선변호인을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사기, 횡령, 배임 등 복잡한 재산범죄나 형량이 무거운 성범죄 및 증거조사가 중요한 교통사고범죄는 반드시 변호사를 선임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황민호 변호사는 수많은 형사사건을 무죄로 이끄는 등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형사전문변호사 인증을 받았습니다.
형사전문변호사가 의뢰인의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여 최적의 법률 해결책을 제시하겠습니다.

주요 형사소송

  • 성범죄
  • 재산범죄
  • 음주범죄
  • 폭력범죄
  • 보이스 피싱

형사 전문 변호사분야별 전문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황민호 변호사는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형사 전문분야를 등록한 전문 변호사입니다.

  • 수많은 성공사례 보유
  • 다양한 경험을 통한 분야별 전문증서 등록
  • 전문 변호사
  • 형사법 전문증서

성공사례

황민호 변호사 1인이 만들어낸 성공사례

[특경법 사기] 보이스피싱 자금세탁책으로 기소 -> 검사 구형 절반으로 방어, 성공
피고인은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자금세탁 역할을 맡은 인물입니다 . 물론 피고인이 처음부터 보이스피싱 조직과 공모한 것은 아닙니다 . 지인의 초청으로 캄보디아에 갔고 , 그곳에서 범행을 제안받은 것입니다 . 마침 피고인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였고 ,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제안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 피고인은 한국에 들어와 자금세탁용 상품권 사업자등록을 한 뒤 여러 차례에 걸쳐 총 30 억 원 상당의 자금을 세탁하였습니다 . 피고인은 친구 집에서 거주하던 중 체포되어 구속되었고 , 특경법 ( 사기 ),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및피해금환급에관한특별법위반 등 여러 가지 혐의로 기소되어 1 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 2. 결 과 피고인의 부친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 보이스피싱 범죄는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한 범행으로 피해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입힐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미치는 폐해가 심각하기에 엄벌에 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다만 우리 헌법은 죄형법정주의를 구현하고 있고 , 이는 달리 말해 자신이 범한 행위에 한정하여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때로는 꼬리자르기 식으로 총책이나 윗선은 검거하지 못하고 하부 조직원들에게만 모든 책임을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 사건은 그런 관점에서 선임하여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 피고인이 잘못한 부분에 한해서는 인정을 하되 , 본인이 관여하지 않았거나 수익을 얻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 그밖에 양형자료로서 피고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은 최대한 모아서 제출했습니다 . 그 결과 검사는 피고인에게 징역 7 년을 구형하였으나 , 법원은 딱 절반인 징역 3 년 6 월을 선고하였습니다 . 1 심 판결에 대해 검사는 즉각 항소하였습니다 .
[전기통신사업법위반] 보이스피싱 조직에 선불폰(유심) 개통 후 제공 -> 약식명령, 성공
피고인은 20 대 중반의 평범한 대학원생입니다 . 경제활동을 하지 않다 보니 용돈이라도 조금 벌어볼 생각으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 그러던 중 선불폰을 개통해 주면 회선당 10 만원을 주겠다는 광고를 보고 연락하게 되었는데 , 그때만 해도 그것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사용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피고인은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서 대화를 나누며 휴대폰을 개통해 회선 2 대를 제공했고 , 그 대가로 총 20 만원을 받았습니다 . 이와 같은 혐의로 피고인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2. 결 과 피고인과 부모님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관하여 수많은 사건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 보이스피싱 조직은 범죄에 사용할 휴대폰과 통장을 확보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광고를 냅니다 . 이때 많은 분들이 속아서 본인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하거나 통장을 개설해서 제공해주고 얼마 안 되는 돈을 받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그것이 범죄에 사용될 경우 사기죄 공범 또는 방조가 될 수 있고 , 특히 휴대폰을 개통해준 경우 전기통신사업법위반 , 통장을 개설해준 경우 전자금융거래법위반에 해당되게 됩니다 . 이런 것을 모르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경찰의 전화를 받게 되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게 되죠 .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고 안일하게 대처했다가 나중에 일이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런 사건은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재판까지 가지 않고 수사단계에서 끝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변호사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하겠죠 . 황민호 변호사는 이 사건 초기에 선임되어 수사관과 기민하게 소통하며 신속한 처분을 이끌어 냈습니다 . 같은 혐의로 입건된 피의자가 상당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약식기소 되었고 , 벌금 300 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져 형사재판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 이와 유사한 문제로 경찰의 전화를 받으셨다면 지금 당장 저희 사무실로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스토킹 고소] 스토킹, 폭행, 협박으로 고소한 사건 -> 약식기소, 성공
고소인은 폭력적인 남편과 같이 살다 이혼소송을 했습니다 . 약 1 년간의 소송을 하면서 두 사람은 치열하게 다투었고 , 그 결과 고소인의 완승으로 이혼소송은 끝이 났습니다 . 위자료는 물론 재산분할도 고소인의 승소로 끝나자 이번에는 남편의 가족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합동하여 고소인을 괴롭히기 시작한 것이죠 . 이들은 공동으로 폭행과 협박 , 스토킹을 일삼았습니다 . 이에 고소인은 이들을 형사 고소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2. 결 과 고소인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사실 고소인의 이혼소송도 황민호 변호사가 수임해서 진행한 사건입니다 . 형사고소를 위해서는 확실한 증거 확보가 중요합니다 . 이를 토대로 고소장을 명확하게 작성하지 않으면 경찰이 제대로 수사하기 힘듭니다 . 쉽게 말해 잘 먹을 수 있게 밥상을 완벽하게 잘 차려줘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일단 피의자들이 공동폭행을 한 카페의 CCTV 부터 확보했습니다 . 그리고 이들이 전화와 문자 , 카톡으로 일삼았던 폭언과 협박에 관한 자료를 정리했고 ,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행위를 스토킹으로 간주해 고소장을 작성하였습니다 . 수사 결과 이들에게는 스토킹 , 공동폭행 , 협박 3 가지 혐의가 모두 인정되었고 , 검사는 이들을 구약식 처리하였습니다 . 고소인은 추후 이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
[사기 고소] 부동산 투자명목으로 돈을 편취 당해 사기로 고소 -> 불구속구공판
고소인은 올해 60 세 정도의 남성으로서 오래 전 배우자와 이혼한 뒤 혼자 살다가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한 여성을 소개받았습니다 . 결혼정보업체는 그 여성을 부동산 사업을 하는 재력가라 소개했고 , 고소인은 첫 만남부터 여성의 적극적인 태도에 호감을 느꼈습니다 . 그러나 그 여성이 재력가라는 것은 거짓말이었고 처음부터 돈을 노리고 고소인에게 접근한 것이었습니다 . 교제를 시작했으나 잠자리는 거부했고 , 본인이 필요할 때만 연락했습니다 . 그러던 중 오피스텔 구입 명목으로 3 억 원을 빌려 갔으나 갚지 않았습니다 . 여기에서 더 나아가 여성은 남성에게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5 억 원을 편취하였습니다 . 뒤늦게 속았다고 생각한 남성은 여성을 상대로 민사소송과 함께 형사고소를 진행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2. 결 과 고소인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관련 민사소송도 같이 진행했습니다 . 세상에서는 돈을 목적으로 남성에게 접근해 돈을 뜯어내는 여성을 소위 ‘ 꽃뱀 ’ 이라고 부릅니다 . 어리숙하고 돈이 좀 있는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데 고소인이 여기에 딱 걸려든 것이죠 . 왜 그랬는지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고 자신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 하지만 그때는 뭔가에 홀렸는지 돈을 줄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꽃뱀 여성에 대한 사기죄 고소장을 작성했습니다 . 금액을 구분해 일반 사기죄와 특경법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 사기죄로 구분해서 고소했습니다 . 편취 금액이 5 억원이 넘으면 가중 처벌되는 특경법이 적용되거든요 . 결국 여성은 모든 혐의 인정되어 기소되었고 , 현재 형사재판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 중형이 선고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추후 결과가 나오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감염병예방법] 코로나 기간에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린 사건 -> 원심파기, 벌금
피고인은 교회 목사로서 지난 코로나 19 기간에 정부의 집합금지명령에도 불구하고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 정부는 피고인이 지침을 어겼다는 이유로 사법당국에 고발했고 , 검사는 피고인을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 1 심은 판결이 선고되기까지 약 4 년이 걸렸습니다 . 이런 일이 처음이다보니 사법부의 판단도 쉽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 게다가 재판부에서 직권으로 위헌법률 심판제청을 하여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기다리느라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된 측면도 있습니다 . 결국 1 심 법원은 피고인에게 유죄 판결을 선고하였고 , 이에 대해 피고인은 항소하였습니다 . 2. 결 과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가 이 사건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 코로나 19 사태가 처음 터졌을 때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약국 앞에 길게 줄을 서고 , 코로나에 걸리면 며칠간 격리되기도 했죠 .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가 너무 겁을 먹었고 유별나게 대처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만 , 그때는 전 세계적으로 사망자도 다수 발생했고 , 무엇보다 처음 겪는 집단 감염병이다 보니 다소 강경하게 대응해야 했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 이 사건은 정부의 보건정책과 한 개인 ( 또는 종교집단 ) 의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건이었습니다 . 어떤 것이 더 우위에 있는지는 법리적으로 판단이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 그래서 헌법재판소의 판단도 오래 걸렸던 것으로 보입니다 . 1 심에서 벌금 500 만 원을 선고받은 피고인은 2 심에서 벌금이 300 만 원으로 감액되었습니다 . 이에 대해 피고인은 상고를 하여 현재 대법원에서 심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향후에 코로나와 유사한 또 다른 전염병이 발생하였을 때를 대비해 입법부와 행정부 , 사법부가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봅니다 . 정답은 없습니다 . 우리 모두가 더 좋은 방향으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할 대목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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