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ONG

주요업무

형사

CRIME

죄형법정주의에 입각하여 국가의 형벌권을 적용하고 집행하는 사건을 말합니다. 수사기관인 경찰과 검찰은 고소 또는 인지로서 수사를 시작하고 소추권자인 검찰은 죄가 인정된다고 판단할 경우 공소를 제기합니다. 기소가 되면 본격적인 형사재판이 시작되는데 공소사실에 대한 답변과 증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증거조사를 실시합니다.

변호인의 역할은 기소 전 수사단계에서의 수사 입회, 각종 의견서 작성, 영장실질심사, 구속적부심사, 보석청구, 변호인접견, 변론요지서 작성, 법정 변론 및 증인신문 등이 있습니다. 피해자를 대리해 고소장을 작성하고 배상명령을 신청하거나 합의를 대신해주는 일도 변호인의 역할입니다.

법률사무소 예종의 조력

비교적 단순하고 가벼운 사건은 국선변호인을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사기, 횡령, 배임 등 복잡한 재산범죄나 형량이 무거운 성범죄 및 증거조사가 중요한 교통사고범죄는 반드시 변호사를 선임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황민호 변호사는 수많은 형사사건을 무죄로 이끄는 등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형사전문변호사 인증을 받았습니다.
형사전문변호사가 의뢰인의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여 최적의 법률 해결책을 제시하겠습니다.

주요 형사소송

  • 성범죄
  • 재산범죄
  • 음주범죄
  • 폭력범죄
  • 보이스 피싱

형사 전문 변호사분야별 전문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황민호 변호사는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형사 전문분야를 등록한 전문 변호사입니다.

  • 수많은 성공사례 보유
  • 다양한 경험을 통한 분야별 전문증서 등록
  • 전문 변호사
  • 형사법 전문증서

성공사례

황민호 변호사 1인이 만들어낸 성공사례

[스토킹처벌법] 상간남을 협박하며 반복적으로 스토킹 -> 벌금형
피해자는 40 대 남성으로서 남편이 있는 A 라는 여성과 부정행위를 했습니다 . 그 사실을 알게 된 A 씨의 남편 B 씨는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폭언을 퍼부었고 , 그 이후에도 친구 C 씨와 함께 지속적 , 반복적으로 피해자에게 전화 , 문자 , 카톡을 하면서 괴롭혔습니다 . 피해자도 잘못한 부분이 있기에 처음에는 그냥 참고 견뎠으나 , 갈수록 협박의 수위가 높아졌고 , 스토킹의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어 어쩔 수 없이 형사 고소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2. 결 과 피해자는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피해자가 부정행위를 한 것은 잘못이지만 이에 대해서는 민사상 위자료 책임을 지면 족합니다 . 그런데 여기에서 더 나아가 반복적인 협박과 함께 사적인 괴롭힘이 계속된다면 이는 별개의 형사책임을 지게 됩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통화내역 , 통화녹음 , 문자와 카톡 메시지를 정리하여 B 씨와 C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 이후 진행된 수사과정에서 황민호 변호사는 피해자와 함께 경찰서에 참석해 참고인 조사도 같이 받았습니다 . 그 결과 피고인들은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되었고 , 재판 결과 각 500 만 원씩의 벌금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와 함께 피고인들에게는 각 40 시간씩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이 내려졌습니다 .
[강제추행] 술집 여주인의 가슴을 만져 강제추행으로 기소 -> 벌금형
피고인은 50 대 남성으로서 직장동료들과 회식을 하며 술을 마셨고 , 회식이 끝나고 집으로 가던 중 바 (Bar) 에 들러 혼자 술을 마셨습니다 . 술집 여주인 A 씨가 피고인의 옆에 앉아 같이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 그러다 피고인은 오른손으로 A 씨의 가슴을 움켜쥐듯 만졌다고 합니다 . A 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 몇 분 후에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 당시 피고인은 만취 상태라 조사가 힘들 정도였고 , 이에 경찰은 일단 귀가시킨 뒤 다음날 피고인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 그 후 피고인은 강제추행죄로 기소되었습니다 . 2. 결 과 피고인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강제추행 등 성범죄사건에 특별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성범죄사건의 경우 사건 초기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 자백하고 선처를 받는 쪽으로 갈지 , 적극적으로 무죄를 다투는 방향으로 갈지 결정해야 합니다 . 이 사건은 목격자도 없고 , CCTV 도 없어서 오로지 피해자의 진술 밖에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피고인 역시 당시 만취상태라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 이에 따라 황민호 변호사는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하여 최대한 가벼운 처벌을 받아보자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합의를 위해 피해자에게 연락했습니다 . 그런데 피해자 A 씨는 합의금으로 1,000 만 원을 요구하였습니다 . 피고인이 가슴을 만진 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지나치게 높은 금액이었습니다 . 피고인은 그냥 합의금을 지급하고 빨리 사건을 종결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 그러나 황민호 변호사는 피고인을 설득해 합의를 보류하였습니다 . 그 정도 합의금을 지급할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사정을 설명해 의견서도 제출했습니다 . 그 결과 피고인은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식으로 기소되었고 , 최종적으로 벌금 300 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습니다 . 피해자는 그 후 아직까지 민사소송은 제기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
[사기] 영업양도 매출을 속였다며 사기로 고소 -> 불송치(성공)
피의자는 창원에서 오랜 기간 카페를 운영하다가 건강에 이상이 생겨 카페를 양도하고자 했습니다 . 이 사실을 알게 된 피의자의 친구 A 씨는 자신이 카페를 양도받아 운영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고 , 이에 따라 피의자는 자신의 카페를 권리금 5,000 만 원에 A 씨에게 양도하는 영업양도 ⋅ 양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계약 체결 전에 피의자는 A 씨에게 카페의 최근 3 년치 매출액과 비용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였고 , A 씨는 자신에게 양도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 그런데 A 씨는 카페를 양도받고 약 1 개월 정도 영업을 하다가 갑자기 피의자에게 매출을 속였다며 계약 취소를 요구하였고 , 이에 대해 피의자가 계약 취소를 거부하자 피의자를 사기죄로 고소하였습니다 . 2. 결 과 피의자는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창원에도 변호사가 많이 있지만 부산까지 찾아와준 피의자를 위해 황민호 변호사는 성심성의껏 변론해주었습니다 . 고소를 당했을 때는 경찰 첫 조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사전에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고 , 이를 토대로 변호인 의견서를 미리 준비해서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래야 수사관이 편견을 갖지 않고 공정하게 수사할 확률이 높습니다 . 또한 피의자 신문에 대비해 예상 질문을 만들어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 이 사건에서 피의자는 계약 전에 모든 자료를 정확하게 제공하였고 , 그 과정에 매출액이나 순수익에 관하여 어떠한 기망행위도 하지 않았습니다 . A 씨는 막상 카페를 양도받아 운영을 해보니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매출이 나오지 않자 단순 변심하여 계약 취소를 요구하였던 것입니다 . 결국 피의자는 사기혐의에 대해 불송치결정을 받고 혐의를 벗을 수 있었습니다 .
[특경법 사기] 보이스피싱 자금세탁책으로 기소 -> 검사 구형 절반으로 방어, 성공
피고인은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자금세탁 역할을 맡은 인물입니다 . 물론 피고인이 처음부터 보이스피싱 조직과 공모한 것은 아닙니다 . 지인의 초청으로 캄보디아에 갔고 , 그곳에서 범행을 제안받은 것입니다 . 마침 피고인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였고 ,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제안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 피고인은 한국에 들어와 자금세탁용 상품권 사업자등록을 한 뒤 여러 차례에 걸쳐 총 30 억 원 상당의 자금을 세탁하였습니다 . 피고인은 친구 집에서 거주하던 중 체포되어 구속되었고 , 특경법 ( 사기 ),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및피해금환급에관한특별법위반 등 여러 가지 혐의로 기소되어 1 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 2. 결 과 피고인의 부친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 보이스피싱 범죄는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한 범행으로 피해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입힐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미치는 폐해가 심각하기에 엄벌에 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다만 우리 헌법은 죄형법정주의를 구현하고 있고 , 이는 달리 말해 자신이 범한 행위에 한정하여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때로는 꼬리자르기 식으로 총책이나 윗선은 검거하지 못하고 하부 조직원들에게만 모든 책임을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 사건은 그런 관점에서 선임하여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 피고인이 잘못한 부분에 한해서는 인정을 하되 , 본인이 관여하지 않았거나 수익을 얻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 그밖에 양형자료로서 피고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은 최대한 모아서 제출했습니다 . 그 결과 검사는 피고인에게 징역 7 년을 구형하였으나 , 법원은 딱 절반인 징역 3 년 6 월을 선고하였습니다 . 1 심 판결에 대해 검사는 즉각 항소하였습니다 .
[전기통신사업법위반] 보이스피싱 조직에 선불폰(유심) 개통 후 제공 -> 약식명령, 성공
피고인은 20 대 중반의 평범한 대학원생입니다 . 경제활동을 하지 않다 보니 용돈이라도 조금 벌어볼 생각으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 그러던 중 선불폰을 개통해 주면 회선당 10 만원을 주겠다는 광고를 보고 연락하게 되었는데 , 그때만 해도 그것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사용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피고인은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서 대화를 나누며 휴대폰을 개통해 회선 2 대를 제공했고 , 그 대가로 총 20 만원을 받았습니다 . 이와 같은 혐의로 피고인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2. 결 과 피고인과 부모님은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인 황민호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황민호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관하여 수많은 사건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 보이스피싱 조직은 범죄에 사용할 휴대폰과 통장을 확보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광고를 냅니다 . 이때 많은 분들이 속아서 본인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하거나 통장을 개설해서 제공해주고 얼마 안 되는 돈을 받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그것이 범죄에 사용될 경우 사기죄 공범 또는 방조가 될 수 있고 , 특히 휴대폰을 개통해준 경우 전기통신사업법위반 , 통장을 개설해준 경우 전자금융거래법위반에 해당되게 됩니다 . 이런 것을 모르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경찰의 전화를 받게 되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게 되죠 .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고 안일하게 대처했다가 나중에 일이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런 사건은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재판까지 가지 않고 수사단계에서 끝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변호사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하겠죠 . 황민호 변호사는 이 사건 초기에 선임되어 수사관과 기민하게 소통하며 신속한 처분을 이끌어 냈습니다 . 같은 혐의로 입건된 피의자가 상당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약식기소 되었고 , 벌금 300 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져 형사재판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 이와 유사한 문제로 경찰의 전화를 받으셨다면 지금 당장 저희 사무실로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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